Racine, Jean Baptiste(1633~1699). 프랑스의 비극작가. 깊은 종교적 도덕적 감수성을 가지고 예리한 심리적 해석으로써 인간의 감정과 격정(激情)을 그렸다. 코르네이유는 “확실히 파국(破局)으로 치닫는 행동이 그 인물의 성격에 의해서 뒷받침된다”고 평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아탈릭≫(Athalic), ≪에스텔≫(Esther), ≪미트리다트≫(Mithridate) 등이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44 또는 41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