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시태 [한] 無染始胎 [관련] 원죄 없는 잉태

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입어 원죄에 물듦이 없이 잉태되었음을 뜻한다. 현재는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란 표현으로 바뀌었다. (⇒) 원죄 없는 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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