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가운데 성찬의 전례 부분. 이 말은 미사의 ‘말씀의 전례’ 부분을 예비미사라고 부르는 것과 대조되는 명칭이나 이는 연역적인 이유 때문일 뿐 “이 두 부분은 서로 밀접히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오직 하나의 흠숭행위를 이루는 것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주일과 파공 축일의 온전한 미사 참여에 대하여, 열의를 가지고 신자들을 가르치도록, 영혼의 목자들에게 엄히 권고하고 있다”(전례 56). (⇒) 성찬의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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