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종약의 [한] 四終略意

한역서학서(漢譯西學書). 스페인 출신의 아우구스티노회 선교사 오르티스(Ortiz, 중국명 白多瑪)의 저술로 1705년 4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내용은 4말(四末)[죽음, 심판, 천당, 지옥]에 대한 설명으로, 제1권에서는 ‘사후지설'(死後之說)이라는 제목으로 죽음에 대해, 제2권에서는 ‘사심판지설'(私審判之說)과 ‘공심판지설'(公審判之說)이라는 제목으로 사심판과 공심판에 대해, 제3권에서는 ‘지옥지설'(地獄之說)이라는 제목으로 지옥에 대해, 제4권에서는 ‘천당지설'(天堂之說)이라는 제목으로 천당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있고 각 권의 첫 부분에는 내용을 암시하는 그림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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