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원죄 없는 잉태를 기념하는 축일(12월 8일)을 말한다. 이는 7세기경 서방교회에서 지내기 시작하였는데 9세기에 남부 이탈리아를 거쳐 프랑스 북서부 지방과 아일랜드에 소개되었고 11세기 중엽 영국에 전해졌다. 교황 식스토(Sixtus) 4세가 이날의 고유 미사와 전례를 1476년에 인가하였고 교황 글레멘스(Clemens) 11세가 1708년 전교회의 축일로 정하였다. (⇒) 원죄 없는 잉태
성모의 원죄 없는 잉태를 기념하는 축일(12월 8일)을 말한다. 이는 7세기경 서방교회에서 지내기 시작하였는데 9세기에 남부 이탈리아를 거쳐 프랑스 북서부 지방과 아일랜드에 소개되었고 11세기 중엽 영국에 전해졌다. 교황 식스토(Sixtus) 4세가 이날의 고유 미사와 전례를 1476년에 인가하였고 교황 글레멘스(Clemens) 11세가 1708년 전교회의 축일로 정하였다. (⇒) 원죄 없는 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