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즉 성세성사를 일컫는 말. 이는 19세기 이래 한국 천주교회에서 사용해 온 용어로, 성세성사를 받는 것을 영세(領洗)라 허였고, 세를 받는 방식에 따라 물로 받는 형식으로 받는 세를 수세(水洗), 순교로 세를 받는 세를 혈세(血洗), 하느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받는 세를 열세(熱洗) 또는 화세(火洗) 등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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