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몸값을 받고서 종을 풀어 주어 양민(良民)이 되게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에서 그리스도교에서는 원조의 범죄로 인하여 죄악의 노예 신세가 된 인류를 구세주 그리스도가 구출(救出)한 사실을 의미한다. 흔히 마귀의 지배에서 인간을 속량하였다고 표현한다. 속량은 하느님의 아들인 성자가 강생한 목적이요 인류 구원의 내용이기도 하다. (⇒) 강생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2 + 19 = ?
Δ
[tribe_events view="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