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阿只(?~1801). 순교자. 동정녀(童貞女). 세례명 바르바라. 경기도 광주(廣州) 출신으로 1801년 신유(辛酉)박해로 체포되어 포도청에서 신문을 받던 중 장하치명(杖下致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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