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우들이 즐겨 바치던 화살기도. 특히 임종시에 ‘예수 · 마리아 · 요셉’이라 부르며 기도했고, 편지 첫 머리를 십자가 표시와 함께 즉, ‘十 예수 · 마리아 · 요셉’ 혹은 그 약자 ‘十 J · M · J’ 등으로 시작하였다. (⇒) 화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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