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노전쟁 [한] ~戰爭

1562~1598년 사이 프랑스의 위그노파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종교전쟁과 내란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었다. 1559년 파리 종교회의를 거치면서 출범한 위그노파는 수명의 귀족들을 개종시키면서 1560년대에 이르러 귀족들의 싸움에 휩쓸려 들어가게 되자 1562년 전쟁이 발발하였다. 30여년에 걸쳐 전개된 전투는 가혹하고 잔인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바르톨로메오의 밤(1572년)에 일어난 대학살은 세계사상 가장 무서운 범죄중의 하나였다. 전쟁은 위그노파의 지도자인 앙리 4세가 국왕으로 취임하면서 발표한 낭트 칙령(1598년)으로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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