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에서 대축일 미사 중 자시 즉, 밤 12시에 드리는 미사. 자정미라하고도 한다. 예수 성탄 대축일의 세 대의 미사 중 밤중미사와 부활 성야제의 밤중 미사가 여기에 해당한다. 그밖에도 지역교회에서, 필요한 몇몇 경우에 행해지기도 하는데 12월 31일의 송년미사를 자시미사로 드리는 것이 그 한 예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4 × 8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