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떠나래요.
오늘은 우리 주님이 떠나래요. 무엇도 지니지 말고 그냥 떠나래요. ‘평화를 빕니다” 인사하며 떠나라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도 떠나 볼까요? 일상에서 떠나고, 생각에서 떠나고, 관계에서 떠나 여행을 가면 어떨까요? 신난다구요? 어디가 좋을까 궁금하죠? 안나가 제안해도 되겠어요? 우리 주님 성심의 나라로 가면 어떨까요? … 계속 읽기
이불을 걷은 로사리아!
+ 천주께 영광 주님! 베로니카가 안나 집에 다녀갔습니다.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병으로 고생하던 로사리아가 그 어렵던 병고에서 일어나 이제는 이불을 걷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당신께 너무나 감사해 안나가 아픈 일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사이버 성당 … 계속 읽기
심심해서..
신부님! 피정 잘 다녀오세요.. 건강하시구요.. 제가 심심하기도 하고 신부님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이케…ㅎㅎㅎ 용서해주세요.. 용서안해주시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행복한 가을 되세요… 저 누구신지 모르죠..메롱~(빨리 가야지 쫓겨날라) 거렁뱅이: 어느새 이렇게 중후하신 얼굴이 되셨을까…ㅋㅋㅋ [10/18-15:40] 모르는 사람: 신뷔님 웃으실때 눈웃음치지 마셔욧…(지송) 주름이 … 계속 읽기
Re..큰일났네요!!!!!!!!
================================ ┼ ▨ 올릴까 말까 하다가 미모가 아까워서…. – 저녁노을 ┼ 저는 보여드릴것이 없는데……사진발이라도 잘받으면…..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만…제가 제일 싫어 하는것이 사진찍는것인데….어떻하죠? 그래도 다행인것은 결혼사진이 제일 잘나왔는데….. 20년전 사진이라서…..성의가 없는것 같아 보여드리기가….사진보시고 다음에 실물보시면 …실망하실까 두려워…저도 제 모습에 자신이 … 계속 읽기
올릴까 말까 하다가 미모가 아까워서….
해미성지에서..궁금하신 헬레나님 보세여! 미인은 이렇게 도도해야…. 사위만 보면 갑자기 변하는 에스텔 자매의 모습에서.. 미모와 넉넉한 시간이 전부인 우리 모녀와 거기에 취해 언제나 헬레레한? 토마스 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