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얄미운 여자    10대….얼굴도 예쁜것이 공부도 잘하는여자    20대….할짓 못할짓다하고도  시집잘간여자    30대….먹을것 다먹고 다이어트 안해도 날씬한여자    40대….하고싶은것 다하고 신경안써도 아이들 저절로 공부잘하는여자    50대….테니스나 골프를쳐도  기미 안끼는 여자         여자 나이    60대….예쁜 여자나 못생긴여자나  별 차이없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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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베로니카, 요안나!

+ 천주께 영광! 복된 시간 안에서 행복을 찾아 가는 모습들이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여 안나는 늘 흐뭇한 마음이란다. 로사리아가 병석에서 일어나 성당에 미사도 갔었대며? 그것만 해도 장하고 장한 일이라 우리 주님께 무엇이라 감사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착하신 우리 주님은 모든 이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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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 성지에 잘 다녀 왔어요!*^-^*~~

본당 공동체를 따라 성지순례의 길에 올랐습니다. 기온이 내려 가 약간은 쌀쌀했지만 그래도 야외에 있기에는 퍽이나 좋은 날씨였지요.. 해미성지는 그야말로 이름모를 순교자들의 넋이 머무는 곳, 하느님 만이 아실 그들의 피와 땀이 서린 곳.. 땅속에 그대로 묻어 유골마저 꼿꼿이 뒤엉켜 있었다는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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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합시다.

매일 매일 말씀안에서 사시는 님들께 거룩한 독서에서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습니다. 거룩한 독서에서는 모두가 말씀을 묵상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잘 한 것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 없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말씀을 가지고 그렇게 묵상한다는 것. 자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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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저녁노을님 처럼 그렇게 예쁜 호박 사진을 올려주시는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잘 하던 못하던 간에 매일 매일 복음을 북상하고 있는 거룩한 독서의 모든 님들 같은 마음이. 누가 나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 하더라도 내일은 툭 털고 일어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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