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사랑하는 요안나

================================ ┼ ▨ Re..가난한 주의 종이 – 안나 ┼ 요안나, 오늘은 어머니 마리아 축일이어서 이른 아침 어머니께 생신축하 노래 불러 드리고, 복음묵상 숙제하고, 미사 다녀와서는 요셉과 데레사와 점심 먹고 이제는 안나 시간이 되어 편지를 쓴다. 어제는 애절한 선율에 내 이성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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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난한 주의 종이

================================ ┼ ▨ 안나 형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천주께 영광! 요안나! 이 음악이 들리니? 가난한 주의 종, 주님 모신 이 큰 감격! 안나가 참으로 좋아하는 성가인데 애절한 선율이 흐른다. 님을 모시는 이 감격! 아! 님은 님은 이 보잘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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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형님!

혹시 또 편지가 있는건 아닐까하고 이 ‘사랑방’에 들러 보는 저. ‘뭘. 내가 보내면 되지~’ 하고 오늘 이렇게 형님께 또 편지를 드려요- 형님 메일로 진작에 편지 보낸것중 3통은 수신확인을 해보니 아직도 읽지 않으셨더라구요? 오늘 베로니카 언니가 전화해서 “뭔일 없지? 물어볼것도 없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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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담과 제2의 하와

이 글은 성모승천 대축일을 맞아 마산교구 주보에 실릴 글이며 라이문도 신부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신부님 부탁으로 작성하여 마산교구청에 보낸것입니다. 신부님께서 원하는 곳에 올려도 좋다는 허락아래 마산 교구 주보가 나온 후에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 제2의 아담과 제2의 하와 가르멜 수도회 박종인 라이문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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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의 기도를 바칠때[우루과이의 한 작은 성당의 벽에 써있는 기도문]

알렐루야~ 답글 잘 보았어요..^^* 두분 언니….^^* 엘리언니 제 개인홈피가 아니구요.. 형제 자매님들이 꾸며주시는 홈피예요… ^^* 성가는 기도의 2배라고 하죠? ^^* 우리는 한가족~ ^^* 아네스띄워드림^^** 좋은글이 있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살금~살금~ 다녀갑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칠때(우루과이의 한 작은 성당의 벽에 써있는 기도문) 하늘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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