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깜씨 이야기^*^

   깜씨는 성당에서 복사를 열심히 하였고, 다른 친구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평일미사도 열심히 나왔고, 어른들께도 인사를 참 잘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깜씨를 유혹하는 곰탱이를 만나게 됩니다. 이 곰탱이는 깜씨를 유혹했습니다. “깜씨! 지금은 시험기간이잖아. 오늘은 학원가서 공부를 하자!” “안돼! 오늘 학생미사 가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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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그리고 사랑

  우리 모두는 크던 작던 간에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면서 죄를 짓고 어떤 사람은 용서를 청하지 않으면서 죄를 짓습니다.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자신에게는 죄가 없다고 우기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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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기쁨”

  “신앙인의 기쁨”  하느님을 믿고 있다는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이요 자랑입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기도를 바치며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고, 기쁘게 살아가기로 다짐을 할 수 있어 너무도 기쁩니다.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힘이 생기는 것이고,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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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과 취미생활

신앙생활과 취미생활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가? 바로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이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성당에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모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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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 대축일

  “성체와 성혈“ 하루는 안토니오 성인이 강론을 하는데, 성당 뒷좌석에 오랫동안 냉담하다가 나와 앉아 있는 귀족 한사람을 보고 그에게 내기를 하자고 했다. 내용은 당나귀 한 마리를 3일 동안 굶긴 뒤, 당나귀가 좋아하는 당근을 오른쪽에, 그리고 축성된 성체를 왼쪽에 놓고 당나귀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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