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복음을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내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말하는 것처럼 밥을 빌어먹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좋은 음식과 좋은 옷을 입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크게 보여지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이들에게는 활짝 열려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없다고 하지만 두 눈에 똑똑히 보이고 있으니 거절할 수 없습니다. 누룩이 밀가루 반죽을 부풀어 오르게 하듯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주님께서 계십니다. 작은 씨가 땅에 … 계속 읽기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몸! 예수님의 사제가 하이얀 빵을 들고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라고 외치면 나는 고백합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안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예수님의 사제가 들고 있는 하이얀 … 계속 읽기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분! 나의 하느님! 나의 주님!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분! 한 분이시지만 세 위로 계신 분! 세 위로 계시지만 한 분이신 분! 그분 바로 하느님이시네. 온 세상의 창조주로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