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성령께서 나를 이끄시니
성령께서 이끄시는 나 성령께서 나를 이끄시니 나 새로 태어나 나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기도하며 온전히 성령께 나를 의탁하니 내속에 너무도 많았던 내가 참된 나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주님을 사랑하는 나를 찾았습니다. 성령께서 나를 이끄시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 계속 읽기
하늘로 오르시는 예수님; 승천
하늘로 오르시는 예수님 – 승천- 사랑 때문에 이 땅에 내려오시어 사랑을 심으신 분. 나의 구원을 위하여 이 땅에 내려오시어 목숨까지 내어 놓으신 분. 그분 바로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시니 나의 구원자 예수님이시네. 목자 없이 헤매는 양들에게 착한 목자가 되시어 푸른 … 계속 읽기
사랑
“사랑”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처럼 그렇게 한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아이처럼 그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주시는 분은 바로 하느님이시고, 그 사랑을 받고 있는 이는 바로 저입니다. 나를 … 계속 읽기
“다음에”
“다음에” 열매 맺지 못한 가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가지의 이름은 “다음에”였습니다. 다른 가지들이 나무로부터 영양분을 빨아올려 열매 맺고 있을 때 그는 다른 가지들을 놀렸습니다. “얘들아!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뭐 할 건데? 지금은 좀 쉬었다가 다음에 하자!” 하지만 다른 가지들은 … 계속 읽기
목자와 길 잃은 양
목자와 길 잃은 양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아낌없는 사랑을 당신 자녀들에게 베풀어주십니다. 그 사랑을 알고 있기에 하느님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고,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알고 있기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