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거짓없는 존경
+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언제 부터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요셉은 안나를 거짓없는 존경으로 바라봅니다. 안나에게서 발견되는 옳고 성스러운 것이 샘물처럼 마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해줌은 물론 시나브로 나의 내면을 정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살아가는 여정에서 안나를 만난것은 행운임에 틀림없습니다. … 계속 읽기
여러분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와 같이 멸망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느님에 의해 지정된 결단의 시기로서의 이 시대에 해한 의미를 말씀하고 계실 때에, 갈릴래아 사람인 듯한 어떤 사람들이 로마인 총독 빌라도의 학살소식을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빌라도가 성전 뜰에서 희생물을 드리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학살하여 그 흘린 피가 제물에 물들었다는 것입니다. 갈릴래아 … 계속 읽기
어떻게 이 시대는 살펴서 알아보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재신임투표를 하면 어떻게 될까? “다음 번 대통령이 누가 될 것 같습니까?” “누구는 이래서 안 되고, 누구는 저래서 그렇고, 아마도 누가 될 거예요. 이런 저런 이유가…….” <거품을 물고 한참을 좔좔좔…> “그것은 그렇다 치고, 요즘 우리가 신앙생활을 어떻게 … 계속 읽기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 계속 읽기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한다
사도들에게 요청되는 태도가 비유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 집을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자기가 없는 동안을 대비하여 관리인에게 집안을 제대로 보살피도록 책임을 맡겼습니다. 관리인은 주인이 아니라 다만 관리하는 사람일 뿐이고 따라서 주인이 바라는 대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충성스럽고 슬기로워야 합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