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첫째가 되고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이 말씀안에는 두가지의 주제가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수난 예고이고, 다른 하나는 하느님 나라에서 누가 제일 높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시지만 제자들은 아직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명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 계속 읽기
믿습니다. 그러나 제 믿음이 부족하다면 도와 주십시오.-그럼 기도혀
오늘 제자들 참으로 부끄러웠을 것입니다. 간질병자 아이를 고쳐주려 했다가 고치지 못하고 망신을 당하고 맙니다. 제자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저런 기회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제가 가짜라는 것이 들통나지 않을 수 … 계속 읽기
주님의 거룩한 변모..새하얗고 눈부시게….변신
가끔은 우리도 변신합니다. 화가 나면 그 무엇보다도 무서운 마귀의 모습으로, 마음이 편해지면 그 누구보다도 순진한 양으로. 어떤 것이 진짜 내 모습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변신했을 때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보다는… 첨부: f8f8f956_새하얗고_눈부시게_빛났다-거룩한_변모1.hwp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목숨의 보존과 잃음에 대한 말씀에서“목숨”이라는 단어에 눈을 돌려 봅시다. 이 말은 그리스어로는 ‘영혼“이라고 하지만 구약성서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즉 삶에 대한 의지, 삶에 대한 표현, 인간으로서의 전체적인 삶이라는 뜻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인간 존재 전부를 의미합니다. 내 마음대로 … 계속 읽기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수난예고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으로 당신이 정치적인 메시아가 아님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오해할까봐 기적을 베풀고도 침묵하라고 말씀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제자들도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받는 야훼의 종으로서, 세상 구원을 위해서 당신의 피를 흘려야 되시는 분이심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