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모래 위의 집에 사는
주님. 감실 앞에 앉았더이다. 사제 이르시는 권고에 게으른 안나가 오늘에사 마음을 비우고 당신 앞에 앉았습니다. 두 다리 팽개치고 떼쓰는 아이 마냥 그렇게 쭈그리고 앉았습니다. 느른한 마음에 조그만 책상. 성서. 방석들이 부러웠습니다. 현시된 감실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함께 할 수 … 계속 읽기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
◈슬기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바위 위에 집을 짓는 사람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신앙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음 세상 것 위에 신앙을 올려놓음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 예수님의 말씀은 말씀이고 나의 삶은 삶이고…, 자신의 신앙계획을 수립 내일 일은 난 … 계속 읽기
육이오 오늘.
용서는 물음도 이해도 비우는 가난.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 가진 것 나누는덴 이념도 공식도 소용없어라. 둘이 한 마음되는 기쁨이면 하느님 나라. 주여! 저희 모두에게 강복하소서. 비르짓다: 아멘. 그렇습니다. 용서는 어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 함께 하는 사랑이지요. 어찌 … 계속 읽기
사랑의 성사여!
주여! 당신을 양식으로 오늘을 살으라시는 부르심에 안나 겸손되이 순명케 하소서.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하며 이웃에게 봉헌하는 안나이게 하소서. 그 안에 현존하시는 당신을 대월하는 기쁨도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주여! 우리 모두 하나되게 하여 주소서. 이정희: 아멘.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할 … 계속 읽기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소서 성령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체성혈 대축일인 내일 오랫동안 소망했던 어머니께서 세례를 받게 되어 당신의 자녀로 태어나게 되십니다 어제 성당에서 있었던 영세식 예행연습을 하면서 가슴이 벅차옴을 느꼈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과 그동안의 제가 살아온 날들이 행복하지만은 않았기에 그리고 제가 당신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