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평화가 있기를!
주님! 자비를 청했습니다. 세상을 잊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은혜를 청했습니다. 사랑도 평화도 겸손도 온유도 친절도 인내도 진실도 지혜도 모두 모두 부족한 안나가 은총을 청했습니다. 아! 오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누리를 충만케 하시어 이 죄인 안나 가슴에도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사랑 안에 사랑이 … 계속 읽기
황새바위를 다녀와서
+천주께 감사 이 땅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기 위한 오늘, 저희 정부청사가족은 이 땅에서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믿음의 선조들이 계신 공주의 황새바위를 찾았습니다. 작년에 우리 관세청가족끼리만 갈 때보다도 적은 인원이 간 탓에 약간은 마음 무거웠으나, 홍요한 … 계속 읽기
당신께서는 물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물으셨습니다. “사랑하느냐”고, “날 사랑하느냐”고, “다른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고. 안나는 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다. 사랑해 드리지 못해 안나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여! 안나의 위선과, 안나의 배신을 물으소서. 안나의 이기심과 안나의 옹졸함을 판단하소서. 아! 주여, 내 삶이 끝나는 날 까지 … 계속 읽기
그들을 위해 몸 바치게 하소서.
주여!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해 몸 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버지께서 명 하시고 당신이 걸으신 그 길을 사랑으로 나아가게 하시며 나를 초월해 모두를 귀히 여기게 하소서. 그들의 기쁨이 내 기쁨이게 하시고 그들의 성공이 자신의 성공임을 감사 드리게 하소서. 그리하여 … 계속 읽기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 처럼.
주님. 오늘 영적 독서에서 “성령으로 충만하면 조명으로 영적이 되어 은총을 발산한다.” 하였습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향기를 발산하여 주위를 거룩하게 한다”구요. 주여! 안나도 성령께 귀 기울여 당신의 은총을 감지하게 하소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당신 처럼 안나도 당신과 하나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