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새로 난다는 것. 경요셉 주교님께서는 인사를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라고 인사를 하신다. 그런데 새로 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분심이 한 가닥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다시 태어나면 새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것일까? 새라면 참새? 아니면 비둘기? 아니면…..(웃자고 한번 해봤습니다요) 묵은 나는 … 계속 읽기
삶의고통중에도 나의 주님 이라 고백하게하소서 ~
삶이 힘들어 당신을 등지고 … 믿을곳 없는 세상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자녀들을 생각해봅니다 . 그들도 토마 처럼 당신을 보고서야 믿을수있겠다 하며 .. 아직도 그힘든 삶에서 당신을 믿으려 하지 않고 있지만 … 믿는자녀의 부족한 기도를 통해 …보고서야 믿겠다는 그들에게 나의 주님 … 계속 읽기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토마사도의 고백
토마사도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믿지 못했을 때의 모습과,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모습이. 나도 그렇게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앞에 두고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하고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 39407538_나의_주님_나의_하느님11.hwp
흔들리는 마음을………
+오소서 성령님 사랑이신 예수님 오늘 복음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괴롭습니다 온세상에 두루다니며 모든사람에게 복음을 선포하라고 하셨는데… 사실은 두루 다니는 것은 고사하고 제 자신의 신앙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 마음이 닫혀있으니 예수님을 증거하는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것이 어렵습니다 예전에 당신의 말씀을 전한다고 다녔던 그 … 계속 읽기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는 제자들
기쁜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긴 누구라도 의심해볼만한 소식이었기 때문입니다. 막달라 마리아1)는 제자들에게 가서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마리아의 말을 듣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과 그 여자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