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주님. 책을 읽었더니 법정스님이 그랬습니다. “기도란 열린의식을 위한 수행”이라구요. 참으로 수긍이 가는 말씀이었습니다. 자신를 여는, 자연을 向하여, 당신을 향하여 제 모든 것을 열어 가는 수련이 기도라 하였습니다. 주여! 낯가림 하는 저희를 어여삐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끝없이 인내 해 주시는 사랑에 또한 … 계속 읽기
하느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요즈음 산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고장이 난 컴퓨터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했었는데 남편이 더 좋은것으로 사주었습니다 몆달만에 컴퓨터를 다시 사려니 속상해서 짜증을 냈는데 남편은 돈보다도 제가 기뻐하는모습을 보고싶어서 …. 성가정축일인 오늘 만약에 남편이 컴퓨터를 고장냈다면 … 계속 읽기
놀라운 자비를 베푸셨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하느님이 사람 되셨을까? 얼나나 그리워 하셨으면 날 닮아 사람 되셨을까?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날 위해 생명을 버리셨을까? 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시간이 천년 같아 두렵다. 태우고 태우면 낙타가 바늘 귀를 빠져 나가겠지? 기다리리라. 그 날을, 님과 하나되어 직관하는 지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