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 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필립 2,6-7). 이와 같이 하느님의 아들이 참으로 인간의 본성을 취하여 사람이 되셨다는 믿음, 그리고 … 계속 읽기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안나는 은혜 받은 이, 아름다운 이란 뜻입니다. 안나 예언자는 15살에 시집가 7년간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을 잃어 22살에 과부가 되었으나 재혼하지 않고 수절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여든 네 살이 되도록. 대단합니다. 그녀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 날마다 기도하면서 보냈습니다. 첨부: 479de759_밤낮_단식하고_기도하며_하느님을_섬겨_왔던_예언자_안나1.hwp
시므온의 노래
시므온의 노래 낮 동안 우리를 활기 있게 하신 주여!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리니, 자는 동안도 지켜 주시어 편히 쉬게 하소서. 주여! 말씀하신대로 이제는 주의 종을 평안히 떠나가게 하소서. 만민 앞에 마련하신 주의 구원을 이미 내 눈으로 보았나이다. 이교 백성들에게는 계시의 … 계속 읽기
성모님 속 터져유. 성가정 축일
예수님, 성모님, 성 요셉.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환상적으로 어울려서 멋진 가정을 꾸미신 분들. 처녀의 몸으로 아기를 잉태한 성모님, 그 아기는 다름 아닌 하느님의 아들. 부담스러운 두 분을 모셔야만 하는 성 요셉. 그냥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 더 행복했을 … 계속 읽기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 가서 보고 믿었다…
오늘 복음은 특이하게도 성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부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빈 무덤을 통해서 믿게 된 제자들의 이야기 인데 왜 성탄 시기에 부활의 증인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실까요? 왜 요한 사도의 축일을 지내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사람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