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화해
+ 주님 안나가 그냥 그냥 생각없이 살다보니 당신 보시기에 엉망일 때가 많지요? 사랑이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는 예쁜 마음이어야 하는데 마음대로 행동해서 당신과 이웃을 아프게 할 때가 참 많았습니다. 고의는 아니라 해도 무심한 행동으로 상처를 많이 주었다면 그 일에도 용서를 … 계속 읽기
오소서! 성령이여.
주님. 보잘 것 없는 진흙이 타오르는 불꽃으로 아름다운 도자기가 되기 위해서는 산고를 치뤄야 하지요? 아! 그 모진 고통을 어찌 이겨야 하는지요? 너무나 아파 신음 조차 낼 수 없는 지극한 단련을 어찌 견뎌야 하는지요. 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이 비겁함을 … 계속 읽기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말씀은 참 이해하기 힘들고 받아들이기도 힘이 듭니다. 그래도 함께 노력하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첨부: b795ca72_나는_불을_지르러_왔다1.hwp
Re..어쩌죠? 이제서야 …
형님의 글을 보았어요. 아까는 바쁜일 때문에 급히 나가느라 미처 보질 못했습니다.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비록 지나긴했어도요. 앞으론 게시판공부 열심히 할랍니다. 죄송해요. 다리는 좀 어떠신지요…. 빨리 나으셔서 안나자매님 만나러 가야되는데^^; 그럼,,, 사랑하는 형님! 이만 줄입니다. 빠이바이!!! ================================ ┼ ▨ 사랑이신 주님 … 계속 읽기
Re..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 말씀해주시니 어찌나 좋던지요.^^ 혹시 자매님 몸이 불편하시다던가, 바쁘시면 장소를 집이 아닌 전민동 카페에서 잠깐 만나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언제 한번 뵈어요. 자매님… ================================ ┼ ▨ Re..사랑스런 레지나 자매님 – 안나 ┼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