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저 복된 사람이오니…

  부활하시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문득 이런 분심을 해 봅니다. “나 내일 찾아 갈테니 다들 모여 있어. 생선 좀 구워 놓고, 맛있는 동동주도 한잔 준비해 놓거라..” 그러면 토마도 어디 가지 않고 함께 있었을 텐데요. 주님! 이건 전적으로 분심입니다. 그런데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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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모두가 다”하느님 살려 주십시요!”

인간의 신앙고백(마태8,23-28 복음묵상글) 우리네 세상살이는 잔잔하다가도 거센 풍랑이 이는 바다입니다. 배가 물결에 뒤덮혀 우리의 인생이 위기에 처할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위기에 처할때면, 생명이 위태로울때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도 하느님을 떠난 사람도 반대하던 사람도 거의 모두가 신통하리만치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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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살려 주십시오…

살면서 우리는 자주 주님과 함께 있음을 잊습니다. 이 말씀 안에서 힘을 얻어 주님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 또한 주님과 함께 있음을 느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첨부: d24661a0_말씀하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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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살려 주십시오.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오늘 제자들은 당신께서 배에 오르시자 당신을 따라서 배에 탔습니다. 제자들은 당신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큰 풍랑이 일자 제자들은 당신과 함께 있다는 것을 잊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신께 애원을 했습니다. “주님, 구해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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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도 고백하고 싶어요

주님! 저도 당신께서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써 말입니다. 오늘은 새벽미사를 갔었습니다. 너무도 오래간만에 새벽미사에 참례했습니다. 직장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새벽미사에 참례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도 참례한 것입니다. 오늘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분들은 모두 오셨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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