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주님! 저의 죄는…

주님!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죄를 짓고도 합리화 시키면서 이정도는 봐주실꺼야. 괜찮아…하면서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도 많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나는 너의 죄를 단죄하지 않겠다…용서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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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반갑습니다. 사랑방으로 오세요.

사랑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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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녕하십니까? 사이버상으로 뵙게되어 기쁩니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홈페이지를 만드시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신부님! 어떻게 지내십니까? 시간이 있으시면 테니스나 골프 치러 오십시요. 저는 여기 예천에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집사람 비비안나는 여전히 성당에서 농땡이만치고 아이들은 학교 잘다니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긴 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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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을 심어주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도 좋은 하루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사랑을 베풀면서 살기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말로는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복음 말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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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안에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주님! 옹졸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판단하고 헐뜯고, 시비를 걸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마치 쿠션없는 침대와도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데 사랑이 없으니 딱딱하기만 합니다. 사랑이 없으니 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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