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Re..전요..

고통을 주셨지요.. 제힘이나 인간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것 죽음에 대한 공포로 많이 시달렸습니다. 그래서 대희년의 은총의 해에 저는 눈물의 미사를 1년동안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님 밖에서 이루려던 거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의 주인은 그분 것 우리는 그분이 허락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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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절박한 기도는 어떤 기도일까요?

우리의 기도중 절박한 기도들은 어떤 기도들일까요? 그리고 어떤 체험들이 있으세요? 시험에 붙기를 바라는 기도… 자식이나 부모의 갑작스런 죽음앞에서 드리는 기도… ……….. 우리의 절박한 기도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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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기도…

주님! 외로움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세리였던 레위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죄인이라 손가락질 받으며 하루 하루를 살아야 했던 레위.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그를 죄인으로 취급하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여 그를 배격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사람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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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기 위한 기도

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누구든지”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나는 아닌데 하고 싶은데, 주님! 저는 좀 봐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누구든지”라고 못을 박아 버리십니다. 그런데 주님! 저는 당신을 따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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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입니다.

주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자리를 옮긴다는 것이 그리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또 정리해야 되고, 적응해야 되고…. 이런 것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새롭게 출발해서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더욱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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