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주님! 새해에는
주님! 다시 한 해가 밝아 왔습니다. 지난 시간 돌아보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제가 디디고 온 발자국들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 올 한 해 새롭게 시작하면서 작은 결심 하나 해 보려 합니다. 남 얘기 안하기 ……….. 남 얘기 안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서 판단하지 … 계속 읽기
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 성가정 축일인 오늘…9년 동안 냉담하던 동생부부가 성당에 왔습니다. 독서자가 나오지 않아 새벽미사때 독서를 하면서 저는 너무 기뻐 주님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젠 제가 할일은 동생부부가 다시는 주님을 떠나지 … 계속 읽기
오늘만난 사람
오늘만난 사람은 구성작가이다. 늘 자기세계가 확실한 사람, 나이가 동갑이라서, 비록 냉담하고 있는 그이지만, 나를 반갑게 맞아주며, 차한잔이라도 따스하게 대접해주는 그가 고맙고 감사하다. 요즘 참선을 하러다닌다고 했다. 삶이 우울하고, 이제 이루려 하던 출세욕이 부질없음을 이제야 깨달았다며 한참을 참선에 대해서 열변을 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