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주님! 새해에는

주님! 다시 한 해가 밝아 왔습니다. 지난 시간 돌아보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제가 디디고 온 발자국들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 올 한 해 새롭게 시작하면서 작은 결심 하나 해 보려 합니다. 남 얘기 안하기 ……….. 남 얘기 안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서 판단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 성가정 축일인 오늘…9년 동안 냉담하던 동생부부가 성당에 왔습니다. 독서자가 나오지 않아 새벽미사때 독서를 하면서 저는 너무 기뻐 주님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젠 제가 할일은 동생부부가 다시는 주님을 떠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오늘만난 사람

오늘만난 사람은 구성작가이다. 늘 자기세계가 확실한 사람, 나이가 동갑이라서, 비록 냉담하고 있는 그이지만, 나를 반갑게 맞아주며, 차한잔이라도 따스하게 대접해주는 그가 고맙고 감사하다. 요즘 참선을 하러다닌다고 했다. 삶이 우울하고, 이제 이루려 하던 출세욕이 부질없음을 이제야 깨달았다며 한참을 참선에 대해서 열변을 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행복의크기 가치

그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작은 이라도 그사람 (세례자 요한)보다는 크다. – 마태 11,11 절 – 그것은 하늘나라와 이세상것과의 차이 일 것입니다. 바로 이세상것의 크기,가치, 의미, 행복의차이 일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아버지, 하늘나라의 크기 가치 의미 행복, 그것은 이세상의 유한한 그것보다 무한히 크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내영혼의 안식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내멍에는 편하고 내짐은 가볍다.” – 마태 11,28-30 – 내영혼의 안식처이신 하느님, 당신의 마음은 한없이 따뜻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