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외로운 길
주님! 오늘은 외롭습니다. 누군가 나의 이야기에 대해서 반응이 없을 때 전 참으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지 .. 난감하고, 갈등하고 방황합니다… 찬성인지, 반대인지 침묵으로 함께하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냥 사람이 무섭고, 서운하고, 알 수 없는 존재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렇다고 유능하지도 않는 자신이, … 계속 읽기
사실은..
저는 참으로 기쁜일이 있습니다. 영세하신지는 1년 조금 더 되었는데..단체활동에서 상처를 받았나봐요. 스테파노 형제님이 그래서 자매님과 그가족이 모두 냉담중이었어요.. 그런데, 장남이시거든요. 어머님이 서울서 이곳으로 장남과 함께 사신다면서 영세를 받으시겠다고 하셔서, 제가 몇번 교리반에 모시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고고이 어찌된일인지, 이제는 자기네들이 모시고 … 계속 읽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주님!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회개하라는 당신의 말씀이 들려옵니다. 저는 당신의 말씀에 귀를 막습니다. 주님! 조금만 더 참아 주십시오. ………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고 다가오는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세례자 요한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였습니다. 마음을 돌려서 발걸음 … 계속 읽기
말씀을 보여주신 주님
“예수께서 길을 가시는데소경 두사람이..”다윗의 자손이여,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소리쳤다.예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예,믿습니다,주님.”…”너희가 믿는대로 될것이다.”… (마태 9,27-31절)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저가 잘아는 두분 신자분은 한분은 80대 할머니,한분은 50대 아주머니 한분은 초등2년까지, 한분은 초등교도 못다닌 학교경력 이랍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