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주님! 돌로 세워진 저 견고한 성이 다 무너지듯이 안나의 교만과 불신과 나약의 성을 흐물어 주소서. 바람과 비와 눈물로 세워진 철옹성 같은 사람이 세운 하느님의 저 성전을 흐물어 버리시듯 이 보잘 것 없는 안나의 왕국도 내쳐주소서. 당신으로 새로 나고 당신으로 옷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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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밤낮으로 부르짖는 기도 소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더구나 선택된 이들이 맑고 밝은 마음으로 저 하늘을 움직여 누리는 평화는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주님의 자비는 그들 위에 임하시고,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이들의 지향으로 나는 오늘도 기꺼웁게 산다. 아! 복되어라. 밤낮으로 부르짖는 선택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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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의로움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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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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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에 장애물이 없는 길이 나타나자, 그들은 어린 양들처럼 뛰었다.>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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