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주교, 사제, 신자 이행시…
주: 주님 교: 교회는 제것입니다. 사: 사실은 제: 제것인디유 신: 신부님 착각하지 마세유 자: 자-알 생각해 보시면 저희들 것이라는 것을 아실꺼구먼유… 성덕향: 다른분 추기경은 안오십니까.? [02/26-09:58]
“아주머니는 하느님이세요?”
어느 추운 겨울 헐벗은 한 거지 아이가 식당 문앞을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아이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난 후 한 아주머니가 그 아이에게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는 말없이 그 아이를 식당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음식을 사 주었습니다. 그리고 … 계속 읽기
구두쇠의 죽음
어떤 지독한 구두쇠가 죽었다. 그 구두쇠는 성당에 오면 헌금 내는 것이 아까워서 성당에도 나오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당에 일년에 두 번 정도 나오는데 그때는 천원짜리 한 장을 마지못해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구두쇠는 땅 투기를 해서 큰 돈을 벌었습니다. 그에게는 오직 … 계속 읽기
고해소에서 생긴 일…이런 일 없어야 합니다..
어느 본당에서는 고해자가 너무 많아서 주일마나 근처에 사시는 은퇴 신부님을 모셔와 고해성사를 주고 있었다. 이 일을 큰 보람으로 여기시는 은퇴 신부님의 한 가지 단점은 가는 귀가 먹어 고해자의 고백을 잘 듣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본당 신부는 신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 계속 읽기
고해성사는 너무 어려워
어느 시골에 오랫동안 냉담한 농사꾼이 있었다. 성탄을 앞두고 부인은 남편을 설득했다. “여보! 제발 성사좀 보세요. 제의 소원입니다.” 공갈…협박… 하는 수 없이 남편은 아내의 손에 떠밀려 고해소로 들어왔다. 신부님! 안녕하세유…지는 오랫동안 냉담하고 있었구먼유. 지는 어려서부터…..좔좔좔…. 농부는 지난 삶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