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신부는 너무 어려워.
따르릉… 찬미예수님! 본당신부입니다. .. 어머! 신부님! 안녕하세요? 혹시 이번 주일날 강론을 본당신부님께서 하시나요? 아니면 보좌신부님께서 하시나요? … 예! 이번 주일에는 보좌신부님께서 하십니다. 아하! 그래요! 그런데 왜그러시죠? 본당신부님께서 강론하시면 다른 성당으로 미사가려고 했어요.
넌 내가 미친년으로 보이니?
어느 유치원 졸업식이 있던 날. 나이가 지긋하신 원장수녀님께서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셨다. 너무도 예쁜 꼬마를 만나자 수녀님께서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 어머! 너 너무 예쁘구나. 이다음에 수녀님 될래? 그러자 그 아이는 수녀님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어머! 제가 미쳤어요? 당황한 수녀님…그는 … 계속 읽기
아담과 하와가 낙원에서 쫓겨난 때는?
어느날 교리 시간에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얘들아! 아담과 하와는 낙원에서 언제까지 살았을까?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었다… 저요! 그래! 마태오 이야기 해봐요. 선생님! 아담과 하와는 9월 말까지 낙원에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 계속 읽기
사오정 수도원에 입회하다.
사오정이 어느날 회개하고 수도원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수도원에 입회하자 노인 수사님이 사오정에게 수도원을 구경시켜 주었다. 구석의 작은 골방에 이르러 수사님은 사오정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방이 바로 그 유명하신 우리 수도회의 역대 원장님들이셨던 베드로 수사님, 바오로 수사님, 요셉 수사님, 요한 수사님께서 … 계속 읽기
구원은 누가 주나요
어느날 교리 시간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질문했다. 여러분 우리 모두는 구원을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구원을 주시는 분이 누구시죠? 그러자 아이들은 “예수님이요”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이 이렇게 투덜투덜. 선생님! 저는 9원 바라지 않습니다. 10원도 아닌 9원을 어디에 쓰겠어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