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혹… 예수님?
교황님께서 뉴욕에 방문 하셨다. 리무진을 타고 한참 뉴욕 시내를 다니시던 교황님은 잘닥아진 뉴욕시의 도로를 보니 본인께서 직접 운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셨다. 교황님: 이봐요 운전사, 내가 직접 운전을 좀 해봐도 좋겠습니까? 그 어느분의 부탁인데… 운전사는 교황님께 운전석을 내 드렸다. 교황님은 … 계속 읽기
썰렁…
어느 젊은 수녀님 성서를 읽다가 나단 예언자가 다윗의 잘못을 꼬집는 부분을 묵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수녀님도 자신도 그렇게 해야 겠다는다짐을 하고 원장 수녀님을 찾아갔다. “원장 수녀님! 나단 예언자가 다윗에게 다윗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을 때는 다윗은 받아들였습니다. 수녀님도 다른 사람들의 … 계속 읽기
보좌 신부의 행복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본당신부님들이 자신의 보좌시절을 기억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나이드신 본당 신부님들은 보좌신부 기간을 조금밖에 거치지 않았기에 잊어 먹고 사는 지도 모르겠다. .. 어느날 본당 신부가 보좌 신부를 불러 술 한잔을 함께 하면서 물었다. “보좌 … 계속 읽기
보좌 신부님의 재치
어느 주일 아침, 사제관 편지함에 수신인도, 발신인도 없는 편지 한통이 놓여 있었다. 본당 신부님께서 봉투를 열어보니 편지지에는 “멍청이”라는 말 한 마디만 적혀 있었다. 본당 신부는 너무 열을 받아서 폭발 일보직전이었다. 그러자 보좌 신부님이 “신부님!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 교중 미사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