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매스컴의 장난 1
새로 교구장직에 오르신 주교님께서 미국의 뉴욕에서 교포사목을 하고 있는 교구 신부를 찾아가기 위해 공항에 도착하였는데 신문기자들이 몰려 들었다. 기자들은 여러가지 질문을 했고, 주교님은 성심껏 답해 주었다. 한 기자가 “혹시 주교님께서 이곳에 머무르시는 동안 이곳의 명소인 룸싸롱을 찾아보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하고 … 계속 읽기
두 친구
30년 만에 우연히 난 두 친구가 있었다. 한 친구는 군인이 되어 장군이 되어 있었고 한 친구는 주교가 되어 있었다. 주교님은 장군에게 다가가서 계급장과 훈장을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실례합니다. 역무원님. 서울로 가는 기차를 여기서 탑니까?” <주교님 1: 장군:0> 그러자 장군은 배가 … 계속 읽기
하느님은 몇분이십니까?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던 선생님이 이번에는 학생들에게 물었다. 하느님은 몇분 이시죠? (당연히 한분이시고 세위가 계시다는 답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었다. “일흔 한분이십니다.” ..당황.. “아니 왜 일흔 한분이시죠?” “십계명에 보면 일흔(은) 한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이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 계속 읽기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시죠?
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태중의 아들이라…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경순 헬: 싸이버 성당, 가톨릭유머에서 잠시 … 계속 읽기
천당 가고 싶으신 분…
어느날 신부님께서 강론 중에 주일학교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천당 가고 싶은 사람? 그러자 모두들 손을 들었지만 한 아이만이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신부님은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천당 가기 싫어하지? 그 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 ………… ……….. …………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