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가장 오래된 설교: 이른바 「클레멘스의 둘째 편지」

  가장 오래된 설교: 이른바 「클레멘스의 둘째 편지」 위에서 다룬 로마의 주교 클레멘스의 진본 편지 외에, 전승에 따르면 그의 이름으로 전해지는 둘째 편지가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편지도 아니고 클레멘스가 저술하지도 않았다. 이미 에우세비우스도 편지의 친저성을 의심하였으나 전승에서 편지가 「클레멘스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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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케

  「디다케」 「열두 사도들의 가르침」은 고대에 매우 명성이 높았던 작품이었다. 그러나 그리스 정교회의 주교 피로테오스 브리엔니오스가 1873년 콘스탄티노플에서 완전한 원전을 발견할 때까지, 곧 근대까지는 경전 목록과 교부들의 언급을 바탕으로 이 작품이 저술되었다는 사실밖에 모르고 있었다. 그 뒤 더 상세한 전승계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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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아스의 단편

  「파피아스의 단편」 프리기아 지방에 자리한 히에라폴리스의 주교 파피아스가 쓴 5권으로 이루어진 「주님의 말씀에 관한 해석」은 주로 에우세비우스의 「교회사」와 이레네우스의 「이단 논박」에 단편으로만 남아 있다. 더 나아가 파피아스가는 인물에 관해서는 그가 스미르나의 폴리카르푸스의 친구였다는 것 외에는 정확히 알려진 사실이 없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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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스의 첫째 편지,안티오키아의 「이냐시우스의 편지,스미르나의 「폴리카르푸스의 편지

  사도시대 이후의 문헌 1. 서론 경전 신약성서는 초대 그리스도교 문헌에 속하지 않고 교부론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의 교부론 학자는 교부론을 성서의 외경이 아니라 이른바 “사도 교부”문헌부터 서술한다. 연대상 성서의 외경들은 당연히 나중에 다루어져야 한다. 그렇지만 성서가 그 특성상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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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경 묵시록, 헤르마스의 목자

  5. 묵시록 5.1. 문학 장르 “묵시록”이라는 명칭은 이 유형에서 그리스도교의 첫 작품이자 신약성서 경전인 요한의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마지막 낱말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문학 유형은 유다교에서 유래하며, 구약성서 가운데 가장 중요한 묵시록은 다니엘서이다. 그리스도교의 묵시록은 전적으로 유다인 고유의 종말론으로 가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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