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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좋은 씨와 가라지! 제겐 어떤 것이 자라고 있을까요? 열매를 맺을 씨앗인지 아니면 그저 잡초 가라지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에 태워 없어질 가라지가 제안에 자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아니면 제대로 자라지 못함에 무성한 잡초에 덮혀 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다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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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그때에 36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7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38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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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하늘 나라의 신비를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여 말씀하십니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짐이지요. 단, 제가 얼만큼 정성을 드리냐에 따라 다름을 압니다.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바로 그런 것임을 알면서도 무뎌진 마음에 자꾸 흐려졌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 봅니다. 드라마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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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그때에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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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먹구름이 가득한 밤이지만 볼을 스치는 바람이 참 정겹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담다가 그리움이 밀려와 마당으로 나갔지요. 오늘따라 친정 부모님이 참으로 그립답니다. 지금보다 예전엔 더 더웠던 것 같습니다. 그 더운 여름날에 손님이 오면 불을 때서 시커먼 가마솥에 밥을 하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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