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8. 열쇠
성서의 세계에서는 적어도 4천 년 전쯤부터 열쇠가 사용되었습니다. 동아시아에서도 먼 옛날부터 열쇠를 써 왔습니다. 지중해 지역의 대부분 도시는 그 도시를 에우는 성벽의 문을 열쇠로 여닫았습니다. 그런 열쇠는 나무나 쇠로 만들어 어깨에 메고 다닐 정도로 무거웠다고 합니다. 천당과 지옥에도 문이 있어서 … 계속 읽기
7. 수탉
수탉은 모든 동물 중에서도 가장 일찍 새벽을 알리기에 온세상 문학에 상당한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성서 안에서도 수탉은 그 상징의 하나가 되어 풍요를 말하는 징표 노릇을 합니다. 한편 싸우러 나서는 자존심을 드러내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리스 신화의 팔라스 아테네전쟁의 여신 곁에는 수탉이 … 계속 읽기
6. 띠
띠는 복장 중에서도 매우 작은 물건이지만 그래도 역시 소중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바지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남자고 여자고 통으로 된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기장을 조절하거나 행동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허리에 띠를 맸습니다. 띠는 이렇게 상반신과 하반산을 가르는 역할과 함께 모양으로도 몸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