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헤로데 대왕

  헤로데 가문의 통치 헤로데 집안의 족보는 가까운 친인척끼리 맺는 근친혼(近親婚)과 배다른 형제의 부인들과 맺는 수숙혼(嫂叔婚)으로 매우 복잡하다. 게다가 동명이인이 많은 만큼 주의 깊게 살펴야 혼동이 없을 것이다. 가. 헤로데 대왕 기원전 37년부터 4년까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헤로데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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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조직 – 제국내에 있어서 각 지방의 지위

제국내에 있어서 각 지방의 지위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제국의 수도였던 로마 도시와 이탈리아 본토가 제일 많은 혜택을 받았을 뿐 아니라, 특수한 지위를 누렸고, 나머지 속주는 원로원 직할주와 황제 직할주로 구분되었다. 원로원 직할주들은 주로 공화정 시대에 로마제국에 합병된 지방들로서 전집정관(Proconsul)이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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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조직 – 중앙행정기관, 국민의 신분

  로마제국의 조직 ① 중앙행정기관 앞에서 황제들의 역할에 대해서 살펴본 바와 같이 공화정에서 일인통치(一人統治)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황제는 명목상으로는 정무관과 국민들 중에 ‘제일시만’(Princeps)이었지만. 실제로 황제는 한 손에 모든 실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황제는 행정권과 통수권, 심지어는 종교 지도권까지 행사하였던 영도자였다. 황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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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황제들- 네로 황제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네로(54-68년) 50년에 글라디오의 양자가 된 네로(Lucius Domitius Tiberius Claudius Nero)는 54년에 제위에 올랐다. 처음에는 철학가 세네카의 조언으로 선정을 베풀었으나, 62년 이후에는 정무관 디젤리누스와, 둘째 부인이었던 봅베이아의 사주에 의해 근동의 군주처럼 제국을 다스렸고, 귀족들을 박해하였을 뿐 아니라, 심지어는 친척과 자기의 어머니마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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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황제들-갈리구라, 글리디오

갈리구라(37-41년) 디베리우스의 계승자인 갈리구라 황제는(Caesar Augustus Germanicus) 체살 가문에 속한 자로서 디베리우스의 양자인 제르마니쿠스의 아들이었다. 갈리구라(Caligula)란 말은 ‘작은 신발’이란 뜻으로서 라인강 군대의 장교들이 지은 별명이다. 37년 온 백성의 환호 속에 즉위한 갈리구라는 불행하게도 즉위 몇 달 후 정신병에(조발성 치매증)에 걸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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