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성전세, 스타테르, 드라크마
스므살이 되면 유다인은 팔레스티나 바깥 나라에 살고 있더라도 성전을 유지하기 위하여 한 사람 앞에 2드라크마의 세금을 바치게 되어 있었습니다. 부인과 노예와 미성년자는 바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사제들도 바쳐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부인과 노예와 미성년자는 의무가 아니었지만 바치고 싶은 사람은 … 계속 읽기
헤로데와 헤로디아
영화에서 보면 헤로데와 헤로디아가 함께 마차를 타고 가는데 세례자 요한이 그들을 향하여 소리를 지릅니다. “동생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 그러자 헤로디아는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헤로데를 설득합니다. 결국 헤로데는 요한을 체포하여 옥에 가두었습니다. 헤로데 대왕이 죽었을 … 계속 읽기
코라진, 베싸이다, 띠로와 시돈, 가파르나움
팔레스티나의 북쪽 지방에 있는 띠로와 시돈이라는 이방인 도시들은 교만과 사치스러운 부의 표본으로 예언서에 잘 나오는 도시들입니다. 음탕하고 악한 도시 소돔과 고모라는 지구상에서 지워져 버렸습니다. 만일 이방인 도시들이 예수님의 기적을 보았더라면 틀림없이 회개하였을 것입니다. 소돔도 예수님의 위대한 능력을 목격했더라면 틀림없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