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다른 이를 죄짓게 하는 것에 대해

  다른 이를 죄짓게 하는 것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 단호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나귀가 돌리는 연자매를 매단 채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그를 위해 더 낫습니다.“ 참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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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빛과 소금 – 인간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음식에 대한 소금의 구실을, 제자들은 이 세상에 대해서 행해야 한다. 소금은 음식에 맛을 내는 동시에 그 부패를 막아 준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섬기지 않고 악으로 기울어 가는 이 세상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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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위선자 <7 장5절> “이 위선자, 먼저 당신 눈에서 들보를 빼내시오. 그 때에야 당신은 똑똑히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것입니다.” ➢위선자 ☞원래는 어떤 특정한 역을 해내는 배우를 표시하는 말. ☞희랍어 성서에서는 무신론자들을 이렇게 지칭 ☞솔로몬의 시편에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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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판단 <마태오 7 장1-2절> “(남을) 심판하지 마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심판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심판하는 그대로 여러분도 심판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되어 주는 되만큼 여러분에게 되어 주실 것입니다. 인간의 왜곡된 본성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판단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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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단식 구약성경에서 명한 단식일은 일년에 단 한 차례 속죄의 날 뿐입니다(레위 23,26-32;16,29). 그 밖에 온 나라에 불행이 닥치면 거국적으로 단식하는 수가 더러 있었습니다. 요나서에도 보면 단식을 선포하잖아요. 공적으로 단식하는 날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목욕하지도 화장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단식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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