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44.도성
이스라엘 사람들이 에집트를 탈출하고 여호수아의 영도 아래 가나안(지금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땅에 들어갔을 때 가나안은 몇 개의 시국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가나안은 예부터 여러 민족이 모여 사는 곳이었습니다. 북쪽의 바빌로니아나 남쪽의 에집트 제국으로부터 도망나온 사람들이 가나안에서 살고 싶어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시 밖으로부터 들어온 민족이었습니다. … 계속 읽기
모욕
모욕이라는 그리스말(오네이디소신-오노스-당나귀, 에이도스-꼴, 모습)은 글자 그대로 나귀의 모습, 나귀 머리라고 하는 듯으로 심한 모욕이다. 박해시대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모욕하기 위한 낙서가 로마의 파라딘 언덕에서 발견되었다. 십자가 위에 나귀 머리를 한 사람을 매달아 놓았으며, 그 발밑에서 한 신자가 예배하고 있다. 로마의 … 계속 읽기
동태복수법, 탈리오 법
동태복수법 구약에서는 동태복수법이 적용되었다. 피해자에게 입힌 상해, 손해를 가해자에게 정확히 그대로 보복한다는 것이다. 이는 신체 상해의 경우 가장 흔히 적용되었다. 즉 가해자가 피해자의 눈을 상하게 했다면, 가해자도 피해자가 당한 눈의 상처만큼 형벌을 받았다(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구약에서 동태복수법의 원칙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