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뺀질이도 사랑하시는 주님!
+ 찬미 예수님!!! 어제는 저희 성당 체육대회가 있던 날이었다. 체육대회에 제가 맡은 임무는 경기 전에 몸을 풀기 위한 준비 운동으로 알량하게 배운 율동을 하기로 하고 아울러 전체진행을 도우는 임무였다. 그러나 2~3일 전부터 몸살에 기침을 하더니 영 컨디션이 말이 아니였다. 행사당일 … 계속 읽기
고백(Confession)
우리 주님께 진심으로 고백합니다.저는 죄가 너무도 많습니다.이 세상의 죄를 대신 치러주신 주님께 이 세상의 인간들이 진심으로 고백해야 하건만 후안무치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않으니 주님의 상심하심이 너무도 클 것이라 사료되옵니다.십자가에 처형되실 때까지 주님께서는 이 세상을 또 인간들을 너무도 극진히 사랑하셨으나 그 … 계속 읽기
딸을 생각 하는엄마
몇일전 늦은 저녁에 시내버스을 탔서요. 밖을 무심이 바라보며 참 바뿌게 들 사시는군아. 종종 걸음으로 건는분 휴대전화 하며 소리소리 치는분 문득 나는어던 모습일까 생각잠겨 …….. 그런저런 생각을하며 어느 곳을 지나오는데 유리상자안에 인형같은 아가씨들이 웃스며 손짖을 하네요. 작은눈을 크게떠고 바라보니 영화 속이나 … 계속 읽기
우리 집에새식구가 태어났서요 귀여운 천사….옛어르신들이 눈에넣어도 아퓨지 안아..하시더니 정말이 네요 너무이쁜 손여 예요 바라보고 있어면 아무 걱정이 없고 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답니다 할머니 데는것 별로 엿는데 우리아기 앞에서는… 할머니야 소리가 그냥 나오내요 . 신기하기 도하고 요 우리가정에 하느님이 주신 … 계속 읽기
신부님 고맙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제가 목말라하는것을 어떻게 아시고 복음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요 가을이되니 괜히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 왠지모르게 아무 쓸모없이 사는 인생 같아서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