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티와 대들보–펜의 향기란으로 오십시요.
티와 대들보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 제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한다. 원래 인간이란 너무나 간사한 존재로 보여진다. 팔이 안으로 굽고 제 논에 물댄다고 만사를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도 같다. 지금에 있어서나 와서 세상은 과거의 민족주의 시대와 같이 자민족 중심주의(Ethnocentrism)로 … 계속 읽기
4강…함께 기뻐합시다.
주님! 4강에 올라갔습니다. 오늘 아이들이 월드컵 때문에 미사를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허지만 나온 아이들의 ..작은 소망을 보시고 당신은… 너그러우신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또한 당신을 항상 잊지 않게 하소서 당신이 함께 하지 않으셨다면 월드컵도 없다고 생각하나이다. 감독님… 우리선수들… 우리 … 계속 읽기
대한민국 화이팅…
화이팅 근디 우리 좀 너무 하는 거 아닌감유 16강하다가 8강 가니 이젠 4강이라구… 8강 까지 갔으면 잘한 것 아닐까유 당연히 이겨야 하겠지만 지더라도 응원해 주어야 하겠지유 화이팅 근디 큰일났네유 오늘 연수가 있는데 사람들이 안올 것 같아유 한국 축구하는데 누가 연수 … 계속 읽기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수도자의 향기로 초대합니다.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이 노동으로 생산한 것들을 빼앗는 데만 급급할 뿐, 그들 삶이 지닌 정신적인 가치를 얻으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인생의 비극이다. 자아충족과 자기조절의 환상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가난한 사람에게서 정신적이고 영적인 가치들, 곧 참된 기쁨, 평화와 용서, 진정한 사랑을 … 계속 읽기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얼굴에서, 말에서, 몸짓에서, 넘쳐나는’충족함’을 보았습니다.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왠지 편안해지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신의’조급함’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여유로움’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