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아들입니까? 딸입니까?
새벽 3시경.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친정에 가 있는 아내가 갑작스런 진통으로 병원에 실려갔다는 전화가 왔다. 베드로 형제는 급히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으로 가는 동안 2대독자인 베드로 형제는 첫아이가 아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님! 이번에 아들을 낳으면 제가……” 이런 … 계속 읽기
음주운전 하지 맙시당
차를 비틀비틀 몰고 가던 한 남자를 경찰관이 세웠다. “실례합니다. 음주 측정기를 불어 보십시오.” “죄송한데요, 저는 천식이 있어서 그걸 불면 기절할 거에요.” “그럼 경찰서에 함께 가셔서 혈액 채취를 하셔야 겠습니다.” “죄송한데요, 저는 혈우병이 있어서 피를 뽑으면 죽을지도 … 계속 읽기
교통경찰한테 잡혔을때 빠져나가기..
어떤 무서운 가족이 길을 가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건널목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경찰은 즉각 그를 세우고 “신호위반 하셨습니다” 하면서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운전자가 “저 죄송합니다. 제가 점심 먹으면서 술을 한잔했더니 신호등이 안보였습니다. “ “아니! 음주운전이란 말씀입니까?” 그러자 옆에 … 계속 읽기
믿거나 말거나
두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둘 다 중상을 입었다, 그런데 그들의 차는 흠집하나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나중에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이들이 진술한 바에 따르면 하도 안개가 짙어 둘 다 운전석 창 밖으로 목을 내놓고 달리다가 맞은 편에서 목 … 계속 읽기
사오정 수업시간 에피소드…
선생님: 야! 맨 뒤에!!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저…눈이 나빠서요. 선생님: 그래? 니 눈이 몇인데? 사오정: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아니,아니,그거 말고,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제 눈은 안 파는데요. 선생님: 아이~씨,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그러자 사오정이 하는 말, 사오정: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