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군대이야기2
아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어머니는 화가 풀리지 않았다. 자신의 화를 풀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 어머니는 기가 죽은 아들을 불렀다. 어머니는 아들을 부드럽게 불렀다. “베드로야!” 아들은 어머니에게 죄송한지 고개를 들지 못했다. “베드로야!” “네 어머니! 제가 잘못했어요” “그게 아니란다. 사실 이 어미는 … 계속 읽기
군대 이야기1
어느날 대학교 1학년인 베드로가 어머니와 함께 잡지를 보고 있었다. 잡지를 펼치니 딸을 군대에 보낸 아버지의 애통한 마음을 담은 글이 실려져 있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직업군인인 경우 아들은 군대에 안가도 되는 사례가 실려 있었다. 베드로는 어머니를 향해 말했다. “엄마! 나 사랑하지?” … 계속 읽기
신부님 참고하세요 ^^
교회에 처음 갔다 돌아온 소년에게 어땠느냐는 물어봤다. 소년이 대답했다. “음악과 노래는 좋았지만 광고가 너무 길었어요.” 추신: 광고=강론.
거기 중국집이죠?..방금 출발했는데요.
월요일 점심. 박 신부님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집에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켰다.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아무 소식이 없었다. 신부님은 중국집에 전화를 걸었다. “거기 중국집이죠? 아까 자장면 한 그릇 주문한 사람인데요.” “예..방금 출발했습니다.” “저기 탕수육에 고량주 한 병 추가 하려고 했더니 … 계속 읽기
엽기적인 질문과 답..한 젊은청년이 군엘 가게 되어 상담을..
엽기적인 질문과 답 입영 통지를 받은 한 젊은이가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12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 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 오신 분은 총 어디서 사야 되는지 말 좀 해주세염. 그리고 가격은 얼마정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