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holyplacepaul
비밀이야요.
정말 따뜻해졋어요. 낮에 해가 계속 있더라고, 오바는 벗어야지? 어떤 사람 이야기. 비밀이야. 나, 아직도 내복 입었수다. (나처럼 멋있게 살아봐, 내복입고 ) 내일은 벗을까 ? 생각 중임 그러나 내복은 나에 사랑인데 내가 추울적에 나를 따뜻하게 감싸 주고 덜덜 떨때 나를 흔들지 … 계속 읽기
오늘에 일기(닭띠가)
어두운 밤이 또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 밥 먹고 시간이 잠시 흘렀나? 했더니 아니 벌써? 오늘도 이곳에 자리를 잡고,. 오래 앉아 일을 보려고, 반팔을 입고 이렇게 넉넉한 시간을 소비하려 합니다. 잠시 밖을 내다보고 오겠어요. 누가 왔나? 정서 불안한 여자가 된것 같아, … 계속 읽기
용서
돌아 보면 너무도 빠른 세월 돌이켜 보면 너무도 많았던 꿈 이제는 책상에 앉아 지난 잘못한 일들을 한탄한다. 돌이켜보면 너무도 빨리 지나간 시간들 방바닥에 누워 지난 날들을 후회한다. 오늘 밤 더욱 더….. 창밖으로 비추는 옛날과 현재와 미래 아쉬운 세월이라 이리 저리 … 계속 읽기
Re.
믿음의 방패’라는 싯귀를 읽으면서 오늘 독서와 복음말씀을 묵상해 봤습니다. 지혜롭다는 솔로몬… 지혜도 하느님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걸 잊어버리고 이방인 아내들의 속삭임에 넘어가 다른신들을 모시고 맙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이방인 여자였지만 예수님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하여금 주님의 마음을 사로 잡는것을 봅니다. 하느님은 … 계속 읽기
기억하자고요, 우리를.
일어나시요. 창문을 열고, 커텐을 치고 햇살이 눈부시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소. 오늘따라 저 작은 빛 마음 속 깊은 곳 위로하며 나를 따뜻하게 하네. 밖엔 온통 희망으로 바쁘게 왔다 갔다. 의미없는 소리 되내기만 한, 그러나, 오늘 하루를 열심히 변화가 일어나 따뜻한 한마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