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2면: 마카리우스: 유혹
마카리우스: 유혹 어느 날, 사탄이 사람 모습을 하고 구멍이 숭숭 뚫린 옷을 걸치고 마카리우스의 앞을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구멍들 안에는 작은 병들이 들어 있었는데, 그 안에는 음식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마카리우스가 사탄에게 어디를 가냐고 묻자 사탄은 “이 음식으로 당신의 제자들을 유혹해 … 계속 읽기
2면: 마카리우스- 겸손한 침묵
마카리우스: 겸손한 침묵 마카리우스라는 이집트의 수도승은 일상의 삶을 피하여 알려지지 않은 어떤 마을에서 수도승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에 젊은 여자가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여자에게 “누가 그랬느냐?”하고 추궁하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수도승 마카리우스가 … 계속 읽기
8면-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루카16,9)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루카16,9)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루카16,9)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라고 하시는데 그 불의한 재물은 무엇일까요? 불의한 재물(세속의 재물)은 부정한 수단으로 벌어들인 … 계속 읽기
3면-부정직한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집사의 비유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습니다. 재물을 섬기는 이들은 하느님을 섬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은 재물을 잘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재물의 관리인이지 주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맡겨진 재물을 가지고 하느님 나라에서의 내 삶을 … 계속 읽기
2면-신앙인의 재물 다루기
신앙인의 재물 다루기 의인은 성실함으로 살아갑니다. 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의인은 아주 작은 것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습니다.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를 알고 있기에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재물과 내 생명까지도 맡겨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관리자”입니다. 청지기인 것입니다. “아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