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다해 부활 제 6주일; 사랑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것은 일이 아니라 기쁨이기 때문이고, 구속이 아니라 참된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말로만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입으로만 고백하는 사랑이 아니라 온 삶으로 고백하는 사랑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 삶을 주님께서는 … 계속 읽기
다해 부활 제 5주일
서로 사랑하여라. 1.말씀읽기: 요한13,31-35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중에 새 계명을 주십니다. 새 계명은 바로 “서로 사랑하여라.”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향기로 신앙인임을 증거 합니다. 그 향기는 바로 예수님을 따르며 풍기는 향기,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때, 서로 이해하며 … 계속 읽기
다해 부활 제 4주일, 성소주일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1.말씀읽기: 요한 10,27-30 2. 말씀연구 오늘은 착한 목자 주일(성소주일)입니다. 착한목자이신 예수님을 참 목자로 받아들이고, 목자의 부르심에 “예”하고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을 살고자 다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각자의 부르심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하며 살아왔는지를 … 계속 읽기
다해 부활 제 3주일; 153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부활을 체험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증인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 그들의 의지가 굳건하지 못해서입니다. 믿고는 있지만 두려움이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성령을 받게 되면 몰라보게 달라질 것입니다. 성령을 받기 전까지 제자들은 그렇게 믿음과 두려움 … 계속 읽기
다해 부활 제 2주일; 토마스의 불신앙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의 기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평화가 너희와 함께!” 이 말씀을 통해 제자들의 마음은 기쁨이 넘쳐났고, 그동안 자신들이 겪은 모든 고통과 부활을 믿지 못했기에 부활을 믿지도 못했고, 무덤을 지키지도 못했던 죄스러운 마음들이 한 순간에 사라졌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