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다해 부활 대축일
“부활하신 예수님” 1. 아무도 믿지 않았던 예수님의 부활.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이자 핵심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신앙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신앙고백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의 증언에로 소급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있는 이들에는 엄청난 실망과 비극이었습니다. 메시아이시며, 왕으로 … 계속 읽기
부활 성야 주보
부활 성야 미사 오늘은 성토요일이면서 밤에는 부활성야미사를 봉헌합니다. 그런데 부활 성야 미사는 성토요일 미사가 아닙니다. 부활대축일 미사입니다. 성금요일과 성토요일에는 미사가 없습니다. 또한 아무런 예절이 없는 날은 성 토요일입니다. 이날 교회는 신자들이 하느님의 구원에 감사하며, 예수님과 함께 세속에서 죽고, 예수님과 함께 … 계속 읽기
다해 주님 수난 성지주일
호산나! 저희를 구원하소서. 구원사업을 완성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제자들은 아무도 타지 않은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걸치고, 예수님을 나귀 위에 올라타시게 하였습니다(루카19,35).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아가실 때에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왕의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5주일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 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갑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4주일; 돌아온 탕자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비유
돌아온 탕자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비유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나아오는 어느 누구도 차별대우 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하시자(작은아들)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큰 아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주님께서는 죄인을 단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죄인들과 함께 하셔야 … 계속 읽기
